SINCE 2013
MEANDER라는 이름은 영어 단어 “meander”에서 비롯되었으며, 굽이치며 흐르는 움직임을 뜻합니다. 이는 여행이 직선적인 이동이 아니라, 탐색과 우연한 만남이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우리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. 타이베이 시먼딩의 첫 지점에서 출발한 이후, 우리는 숙소란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는 장소가 아니라 여행자가 도시와 문화, 그리고 자신과 대화를 시작하는 출발점이라고 믿어 왔습니다.
MEANDER는 세상을 연결하는 거점이자, 여행의 속도를 다시 조율할 수 있는 머무름의 공간입니다.